단순한 감축이 아닌, 탄소를 '소재로 바꾸는' 기술.
우리는 환경 문제를 기술로 전환합니다.
그리고 그 해답은, 시멘트에 있었습니다.
㈜트라이매스는 ‘탄소 네거티브 시멘트’를 중심으로 한 기후테크 융합소재 기업입니다.시멘트 산업과 축산 분뇨 처리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을 통해,‘탄소저감’을 넘어 탄소 격리(Carbon Sequestration)를 실현하는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환경을 위해 탄소를 없애지 않고,시멘트에 ‘100년 이상’ 가둬두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탄소저감에서 탄소격리로, 트라이매스가 선도합니다.
우리는 시멘트를 통해 탄소를 저장하고,축산 분뇨를 정화하며, 미래를 위한 자원을 만듭니다.기후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식, Trimass에서 시작됩니다.
환경을 위해 우리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버려지는 탄소와 분뇨에서,가장 친환경적인 건축 소재를 만들었습니다.
대표 인사말
김병철 대표이사
탄소를 품는 기술의 시대로
안녕하세요. 트라이매스 대표 김병철입니다.
기후위기 시대의 해답은 배출의 억제가 아니라 순환과 흡수입니다.
저는 오랜 기간 글로벌 제조업과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탄소를 ‘저장’하는 시멘트를 개발하고자 했습니다.
탄소중립을 넘어 탄소네거티브로 나아가는 전환의 기술,
그 중심에 트라이매스가 있습니다.
기술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작지만 강한 기후테크 기업이 되겠습니다.
환경을 위한 혁신적인 여정
환경문제를 기술로 전환하는 트라이매스의 연구진은 소재공학·화공·에너지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입니다.
(트라이매스 대표이사)
(화공 생명)
결정은 빠르게, 실행은 정확하게. 우리는 불확실한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기준과 데이터, 그리고 집요한 실행력으로 움직입니다.
트라이매스는 빠르게 성장하기보다, 깊이 있게 단단하게 나아가는 회사를 지향합니다.작은 팀이지만, 큰 신뢰를 남기는 기업. 우리는 그렇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CO₂를 없애는 것이 아닌, 시멘트 안에 안전하게 가두는 기술– 탄소중립을 넘어 탄소네거티브로 향합니다.
– 축산 분뇨, 농업 폐기물을 고부가 소재로 재탄생– 순환의 철학으로 건설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 수소 기반 공정으로 탄소 배출 없이 시멘트를 생산– 기존 산업 구조를 바꾸는 친환경 전환 기술
– CO₂를 메탄올 연료와 콘크리트로 전환– 자원화 기술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현
Tel. 010-2554-4699 | lewis@trimass.co.krAddr.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갈마치로 245, 성남아이파크디어반 508호
Hosting by I'MWEB